KONYA BÜYÜKŞEHİR BELEDİYESİ

메블라나 박물관

오늘날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메블라나 수련장소는 셀축제국의 장미정원을 알라딘 케이쿠밧왕에 의해 메블라나의 아버지 바하에딘 벨레디에게 하사되어졌다. 바하에딘 베레드 1231년 사망 후 무덤이 오늘날 장소에 매장되었다. 메블라나 젤라레딘 루미는 1273 12 17일 사망후 메블라나의 아들 술탄 베레드가 그의 무덤 위에 분묘 지붕을 만드는 것을 허락하였다. 셀축시대의 대신들 중 에미르 페르바네와 고위 재무관과 함께 메블라나의 묘 위에 무덤 지붕을 만들었다. 분묘의 건축은 테브리즈리 베드레딘이 하였다. 메블라나 모임장소 그리고 분묘는 1926년 박물관으로 오픈되었다. 1954년도에는 박물관을 재건회복하였고 박물관 이름을 메블라나 박물관으로 변경하였다.

데르비샨문을 통해 박물관의 정원으로 들어가게 된다. 정원의 북쪽과 서쪽에는 데비쉬들의 방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 방들은 무라트3세 왕에 의해 1584년 데비쉬들이 거주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곳의 방들의 일부는 오늘날 운영자 건물로 사용되어지고 있으며 두개는 우체국 업무와 메블라나 생도들의 숙소로 원형태 그대로 전시되어지고 있다. 맨끝쪽의 두개의 방에는 고 압듈바키굘푸나르르와 메흐멧 왼데르의 책들이 전시되어지고 있다. 박물관의 남쪽에는 부엌이 자리잡고 있고 1990년도 부엌을 박물관으로 보수하여 음식을 만드는 모습들을 마네킹을 통해 재현하였다. 이곳 부엌은 부엌의 원 목적인 음식을 만드는 일과 다른 용도로 세마춤을 가르치는 못판과 세마춤 교육을 나타내는 마네킹들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의 남쪽에는 부엌과 휴렘장군의 무덤으로 이어지고 세개의 무덤으로 연결되는 화무샨문에서 끝난다. 화무샨은 침묵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메블라나 추종자들의 죽음을 침묵하는 자들로 명명되어진다. 정원의 중앙에는 세마장이 있다. 바로 옆에는 목조 날개형 문으로 연결된다. 이방에는 귀중한 간판들로 가득하다. 이곳에서 은으로 만들어진 문을 통과하여 메블라나와 친족들의 무덤에 이르게 된다. 이곳에 있는 두개의 유리상자 안에는 메블라나 종파와 가장 오래된 국서들이 전시되고 있다. 무덤 방의 가장높은 비목 아래는 메블라나의 부친인 술탄 울레마 바하드가 매장되어 있다. 셀축시대 목조품의 걸작품인 이 비목은 카누니 시대까지 메블라나 가문에 속하였다가 이곳에 이전되었다. 무덤에 타일로 장식된 비문들의 하나는 첼레비에 또 다른 하나는 메블라나의 손자 젤라레하툰의 것이다. 이곳에 있는 다른 무덤들은 순서대로 첼레비 후사메딘, 바히테뮤로 올루 쉐히 케랴뮤딘, 에미르 셈세딘 야흐야, 메블라나의 딸 멜리케 하툰 그리고 다른 호라산 남자들의 것이다. 그리고 호라산 남자들 무덤의 바로 옆에는 바로 이란제국의 에브사히드 바흐드르를 위해 만들어진 니산타스가 있다. 옆에 있는 세마하네는 계속적으로 회교 예배장소와 무덤으로 연결된다. 카누니 시대 때 슐레이만왕에 의해 16세기 만들어진 세마장은 1926년에 까지 부엌이 박물관으로 바뀔 때까지 세마가 계속 되어졌다. 세마장소에는 나아트강단과 음악연주인들이 앉아있던 소그룹방들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고 있으며 이곳에는 금속과 목각으로 만들어진 메블라나 음악도구들이 전시되고 있다. 그리고 이 평안을 주는 뜰에는 야부즈 셀림왕에 의해 1512년 만들어진 지붕이 있는 연못과 마당의 북쪽에 자리잡은 셀세빌 수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