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YA BÜYÜKŞEHİR BELEDİYESİ

자연경관들

 

메케 호수

카라프나르 시에서 8km 떨어져 있는 메케호수는 원형의 모습으로 호수의 가운데 메케라고 불리워지는 높은 언덕이 화산재가 식어지면서 만들어지게 되었다. 이 언덕은 3번 이상에 걸쳐 언덕으로 형성되었다. 호수의 모든 주변에는 검은 재로 쌓여있다. 호수는 지면으로부터 수면까지 70m이다. 호수의 깊이는 12m 정도이다. 마그네슘과 솔디움 유황등이 있는 소금호수로 지하에 자원들이 있다. 카라프나르 지역에 터키의 유일한 분화구호수인 메케호수, 호수안에 숨겨진 경관으로는 처음으로 이 풍경을 만난 사람들이 놀라움으로 넘어질 정도로 장엄함을 드러내고 있다.

 

베이쉐히르 호수

견줄 상대가 없는 아름다움의 산책장소인 베히쉐히르 호수 주변으로 일몰을 바라보면 그 순간을 잊지 못할것이다.  호수는 역사적인 관광지로 놓치지 않고 보아야 할 섬들과 아름다움운 자연경관을 보여준다.

 

에르쿄퓨르 폭포

토로스 산맥의  중간쯤 자연적으로 형성된 굑수내천은 보기에 경이로움과 함께 달콤한 하늘빛깔 물들이 수면과 지하로 거쳐 흘러 남쪽 지중해까지 흐르게 된다. 천국의 한 부분인 것 처럼 아름다운 굑수강은 하딤시의 육교지역에 만들어진 폭포로 화려한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다.

 

소금호수

근방에서 가장 큰 호수인 소금호수, 깊이는 아주 깊지 않다. 호수가 있는 지역을 겨울과 봄에 가장 많이 땅을 덮고 있는데 비해 여름에는 증발과 재배에 충분하지 못함으로 인해 소금으로 뒤 덮힌 지역은 적다. 터키에서 소비되는 소금의 30%를 생산해내는 소금 호수는 놀라운 경관과 함께 터키의 가장 아름다운 경관 중 하나이다.

 

오브룩 호수

145m 깊이인 오브룩 호수, 매일 빛에 의해 색깔이 하루중 매시간 달라지며 화려한 자연경관을 이룬다.

 

메람

역사 중 물과 공기와 꿀과 함께 터키인에게 시의 소재가 된 메람, 시 중심지에서 5m 떨어진 주변에 산림지역은 방문한 외국인의 흥미를 갖게 하는 곳이다.